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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 스럼움 부럼움
나중에 잇고 싶어도 있었었나? 하는 생각밖에
여성스러움이 없는 사람도 있는 그대로 자기 모습 그대로 살 수 있게 두는 사회가 좋은 것 같아요 :-)
뭐, S모고 C모고 E모고 ㅋㅋㅋ
다 자기하기 나름 아니겠어 -_-? ㅋㅋㅋ
가끔 식당에서 패션쇼 하는 애들보면 움찔한다 ㅋㅋㅋ
패션쇼가 뭐 어때서. 사람마다 가치를 두는 영역이 다를 뿐이라고...
아 정말 옷 입는 것 갖고 스트레스 주는 거 느무 싫어 ㅠ_ㅠ
Pink Identity 멋지네요^^ 갑자기 뜬금없이 "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"도 떠오르고 ㅋㅋ
아무튼 조직사회 안에서의 개인이 자신만의 Identity을 갖는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
여성은 또 여성만의 Pink Identity를 자신의 장점으로 갖는다는 것, 좋은 말인것 같습니다^^
어떤 Identity가 되었든지간에, 개인의 다양성을 존중할 수 있는 사회로 갔으면 좋겠어요 ㅎㅎ 히죽.
msp처음 오티때 상무님 뿐만아니라 다들 패셔너블하셔서 감동아닌 감동을..
(뭔가 말이 좀 이상한데?;;)
즐거운 주말되세요~
감사합니다. 크흣;; :-)
뭐 제가 있는 기술연구소는 여성스러움을 표현할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주니 그냥 그러려니 하는거 같습니다. ^^;
ㅋㅋㅋ 더불쌍!
우후~ 역시 멜로디언님 누님본능! 완전 멋져요~
블랙컬러네일은.. 김밥 드시던 그 표정과 싱크로 100%
ㅡ_ㅡ+++++ 두고두고 비굴해지게 생겼군요...
멜님 예전에 다니시던 S모사 정말.. 쩌는군요...
하지만 남녀구분 하지 않고 Identity를 확 죽이는 여기도 상당히 쩐답니다... ToT;
제가 다닌 곳은 S모사와 형제관계인 C모사였으며 제가 예로 들은 S모사는 친구의 회사입니다. 공통적으로 쩝니다. ㅋㅋㅋㅋ
어렵다.
그냥 단순하게 살면 안되나 ㅋ ;;
단순하게 살고 싶어 나도 ^^
'언니'라는 호칭이 주는 비공식성이 혹시나 나를 흠집나게 할까봐 극히 경계하던, 지금 보니 불필요한 힘이 빡들어가 있었던 때의 생각이나면서...여전히 갈길이 먼 모두에게 눈물나게 힘이 되는 포스팅이오.. 담주에 봐ㅇ~
지금쯤 돌아오셨겠네요. 내일 봐요. 언님! ㅎㅎ
글의 내용을 보니 옮기신 회사에 대해 상당히 만족하시는 듯... ^^ 언제 시간되면 차(?) 한잔 해야되는데 정신이 없네요... ㅠㅠ 좋은 연휴되세요....